당일치기 제주도 출사여행 - 後編

안녕하세요. 대한만세입니다.

 

아시아나의 18,000원이라는 무지막지만 가격의 항공권에 낚여,

바람쐬러 출사를 떠난 제주도

저번 이야기에 이어 레포츠공원에서 비행기 구경을 계속합니다.

 

 

 

# 1

 

 

 

# 2

 

 

 

# 3

에어부산 A321-200 (HL8099)
BX8112 제주(16:30 KST) → 부산 김해(17:30 KST)

 

 

 

# 1

 

 

 

# 2

대한민국 해군 P-3CK

 

 

 

# 1

 

 

 

# 2

진에어 B737-800 (HL7565)
LJ328 제주(16:45 KST) → 서울 김포(18:00 KST)

 

 

 

# 1

 

 

 

# 2

 

 

 

# 3

아시아나항공 A330-300 (HL7793)
OZ8964 제주(16:55 KST) → 서울 김포(18:05 KST)

 

 

 

# 1

 

 

 

# 2

대한항공 B737-900 (HL7599)
KE1810 제주(16:50 KST) → 대구(17:50 KST)

 

 

 

# 1

아시아나항공 B767-300 (HL7248)
OZ8970 제주(17:00 KST) → 서울 김포(18:10 KST)

 

 

 

# 1

대한항공 B737-900 (HL7726)
KE1244 제주(17:00 KST) → 서울 김포(18:10 KST)

 

 

 

# 1

 

 

 

# 2

 

 

 

# 3

진에어 B777-200ER (HL7733)
LJ330 제주(17:00 KST) → 서울 김포(18:10 KST)

 

 

진에어를 마지막으로 슬슬 비행기 출발시간에 맞춰 쏘카를 반납하고 공항으로 향합니다.

 

 

 

돌아갈때도 역시 아시아나를 탈 예정이어서, 체크인카운터에서 후다닥 체크인을 합니다.

실상은 키오스크 기계에서 해버렀지만요.

 

 

 

보딩패스를 들고 언제나의 아시아나라운지로 향합니다.

 

 

 

PP카드 입장을 아시아나이용객으로 한정해버리니, 라운지의 복잡함이 떨어져서 좋습니다.

 

 

 

라운지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고, 탑승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비행기를 타러 향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자격으로 우선탑승을 시도!하지만,

제주에선 매번 리모트스팟만 주구장창 걸리다보니, 그리 큰 의미는 없지만요.

복편으로 탈 비행기는 아시아나 OZ8168 제주(20:50 [ATD 20:48] KST)발 무안(21:40 [ATA 21:33] KST)행 A320-200(HL7738) 입니다.

 

 

 

한밤중의 제주공항을 이륙 어둠속을 초 단거리로 비행하며, 사진따위 없이 워프한듯 무안공항에 도착합니다.

이 날, 마지막 도착 비행편인지라 공항내부는 썰렁하네요.

비행기에서 후다닥 내려, 광주로 향하는 시외버스를 타고 무사히 집으로 향하면서,

당일치기 제주도 출사여행을 마무리합니다.

 

이번 프리미엄포인트는 102(구간마일) x 0.3(G Class) x 1.0(스얼항공사 배율) + 0(탑승포인트) = 30P가 적립됩니다.
(자세한 프리미엄포인트 계산은 앞글을 참고해주세요)
「항공권 : 24,300원[CJU→MWX] / 적립마일리지 : 30마일(30%) / 적립프리미엄포인트 : 30P / 누적프리미엄인트 : 9,415P」

 

 

아시아나의 저렴한 항공권에 낚여, 당일치기로 다녀온 제주도

짧은 체류였지만, 맛집탐방은 없었지만,

오랜만에 광주&무안이 아닌 다른공항에서 출사를 해 오랜만에 색다른 출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RWY 07로 이착륙을 한게 매우 아쉽지만요.

 

 

그럼 오늘도 방문해 주시고, 길디길고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이야기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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