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필립 2호기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Feat. 광주공항)

 

안녕하세요. 대한만세입니다.

 

전국을 돌아다닌 기차여행이 끝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 휴일날,

이때 에어필립에서 새로 도입한 2호기(HL8320 / ERJ-145LR)가 광주공항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미세먼지와 흐린날씨의 콤보의 잿빛하늘의 아래,

반쪽날개님과 멀리 광양에서 행차하신 지인과 함께 광주공항에 오랜만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 1

제주항공 B737-800 (HL8090)
7C601 광주(10:00 KST) → 제주(11:05 KST)

 

 

 

# 1
진에어 B737-800 (HL8243)
LJ592 제주(09:30 KST) → 광주(10:20 KST)

 

 

 

# 2

 

 

 

# 1
에어필립 ERJ-145EP (HL8310)
3P1403 광주(10:05 KST) → 제주(10:55 KST)

 

 

 

# 1
에어필립 ERJ-145LR (HL8320)
3P1003 서울 김포(09:30 KST) → 광주(10:35 KST)

 

 

 

# 2

 

 

 

# 1
아시아나항공 A320-200 (HL7788)
OZ8704 광주(11:00 KST) → 서울 김포(11:50 KST)

 

 

1호기만 들어와 광주~김포를 뛰던 에어필립

새로 단장한 2호기가 추가 도입되어, 김포·광주 ~ 제주 노선에 새로 취항하면서,

광주공항에 새로 도입된 2호기가 방문함에 따라 반쪽날개님과 함께 광주공항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기존 1호기와 다르게 새빨간 도장이 강렬하게 느껴지는게, 강한 오라를 내뿜는듯한 기분도 드네요.

지금은 3·4호기도 새로 도입되고, 무안공항에서 국제선을 새로 취항하고 있지만,

인지도면에서 떨어지다보니 생각보다 수요가 안나오나봅니다.

일반승객보다 대부분 여행사를 통한 승객임에도 생각보다 안모인다고 하구요.

하지만, 인지도를 차츰 늘려가면, 지역항공사로서 큰 역할을 할꺼라고 기대합니다.

 

그럼 오늘도 방문해 주시고, 길디길고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이야기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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