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썬더 개막 전 광주기지

 

안녕하세요. 대한만세입니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매년 4월에 하던 한미공군연합훈련인 맥스썬더가 올해는 5월로 연기

그래서 따뜻한 봄날에서 후덥지근한 초여름날씨를 풍기는 5월초

속속 미 본토와 하와이, 주일미군 등이 속속 맥스썬더 기지 중 한 곳인 광주로 속속 모여들었습니다.

지난 12월에는 화제가 되지 않았던, 세계최강의 전투기라 불리우는 F-22 랩터가

이번 맥스썬더에도 광주로 날라와서 더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후다닥 일을 끝내고 랩터를 구경하러 다니는 5월이 되었는데, 그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먼저 5월 황금연휴 막바지 모처럼 미세먼지 없는 어느 날,

오랜만에 CS300을 잡고 덤으로 뭐가 있지 않을까 둑길로 향합니다.

 

 

 

# 1

대한항공 Bombardier CS300 (HL7200)
KE1906 제주(15:15 KST) → 광주(16:05 KST)

 

 

 

# 2

 

 

 

# 3

 

 

CS300만 낚는 허무함을 뒤로하고, 본 연습 시작전 미공군 F-22 랩터들의 광주지역적응훈련 겸으로 아침부터 시운전?을 시작

T-50으로 시끄럽던 광주상공을 미공군의 F-22 / F-15C / F-16 으로 더더욱 시끄럽게 만들어줍니다.

아침 8시부터 시작된 아침훈련 뒤, 정오 12시경 오후훈련 시작할때 잠시 짬을 내 둑길로 향하자,

F-22들이 광주기지 활주로를 이륙하기 시작합니다.

 

 

 

# 1

U.S Air Force F-22A

 

 

 

# 2

 

 

 

# 3

 

 

 

# 4

 

 

정상회담으로 연기 된 맥스썬더가 시작하는 5월초

드디어 광주에 한동안 잠잠했던 한미공군의 온갖 전투기와 수송기들이 광주로 속속집결하기 시작했습니다.

광주기지는 우리나라 공군기지이지만 한 곳에 미군기지가 더 크게 존재하기때문에,

예전부터 한미연합훈련때 한번씩 미군기들이 속속 등장하는 이벤트도 있는 곳입니다.

미군들 오리지널기지인 오산(미7공군)과 군산(미8전비)가 있지만, 한번씩 광주에도 오는지라,

모처럼 광주에서 온갖 레어템들을 만날 수 있는 5월이 되었습니다.

광주로 날라온 녀석들의 정체는 다음이야기부터 하나씩 나열해보도록하지요.

 

그럼 오늘도 방문해 주시고, 길디길고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이야기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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