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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ma 2019.02.23 11:25 신고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SFC수행 관련해서 재미있게 포스트 읽고 갑니다. 저는 아직 갈 길이 멀어서 부럽네요.
    몇가지 질문들이 있는데요.
    이번에 바뀐 SFC 프리미엄이코노미 업그레이드 관련 사항이요. 이게 없어져도 스얼골드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일본 국내선 부분들은 어디서 예약을 하셨나요? 제가 아나 사이트에서 찾아보는 것은 OKA-CTS 이런 것도 가격이 상당 하더라고요. 포스트 보면 한 보통은 만엔에 100% 혹은 9000엔 추가 19000엔으로 150% 마일로 다니셨던데, 다른 예약 방법인가요? 그리고 그냥 평소에도 자주 쓰시는 예약/검색 툴들이 있나요?
    아시아나 국내선도 보딩포인트 400점이 있나요? 아나 사이트에선 규정을 못찾겟네요..
    시간 나실 때 답변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discographyofsky.tistory.com 대한만세 2019.02.26 00:44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먼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질문에 결론을 먼저 드리자면, 전 스얼골드만으로도 일단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항공기에 프리미엄이코노미석이 있는 것도 아니며, 예전과 다르게 유상으로 프리미엄이코노미석을 발권하는 사람도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ANA Diamond회원이라도 예전처럼 무상업그레이드 받기가 많이 힘들어졌다고합니다.
      이걸 제외하면, 체크인카운터에서는 장사진을 이룬 일반체크인카운터가 아닌 비즈니스석 체크인카운터에서 체크인이 가능하고, 일부 공항에서는 스타얼라이언스 골드트랙이라고 해서 출입국시 보안검사장만이나 출입국심사대까지 전용라인으로 갖춘 공항도 존재합니다. 가까운 일본만해도 도쿄 나리타공항에 출국시 골드트랙이 있어 이용하실 수 있구요. 또한, 라운지에서 샤워룸과 셀프바를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상당한 매력이라고 느껴집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수화물 수취시, Sky Priority 태그가 붙어있어 비즈니스석 승객과 같은 타이밍에 수화물을 수취할 수 있구요. 간단히보면 비즈니스석 승객과 기내서비스만 다를 뿐, 지상에서는 같은 서비스를 대다수 항공사에서 이용할 수 있어서, 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덤으로 비즈니스석이 없는 항공편을 이용할 때도 라운지나 우선탑승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구요.


      예전에 타고다녔던 ANA 국내선 10,800엔짜리는 「ANA Experience JAPAN Fare」라고해서, 방일외국인에게 판매하는 항공권을 이용하였습니다. 현재는 마일리지적립률이 30%로 급락해서, 앞으론 이 운임으로는 비행기를 탈 생각이 없습니다. 다만, 마일리지 생각없이 타실 분들에게는 저렴하게 타볼만하다고는 생각이 드네요.
      평상시, 항공권은 각 항공사 공식홈페이지를 일일히 뒤져가면서 찾아보고 있고, ANA 국내선의 경우에는 일본홈페이지와 한국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운임이 다르다보니, 양쪽 모두 찾아가며 더 저렴한 걸 찾고 있습니다.
      ANA 국내선 운임에 관해서는 밑에 주소를 클릭하시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ANA Experience JAPAN Fare : https://www.ana.co.jp/ko/kr/promotions/share/experience_jp/
      ANA Visit JAPAN : Farehttps://www.ana.co.jp/ko/kr/book-plan/fare/special/visit.html


      마지막으로, 아시아나 국내선이용시 탑승포인트에 관해서는 국제선과 동일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ANA 홈페이지에선 국제선 부킹클래스만 나와있지만, 국내선&국제선 동일하므로 예약시 부킹클래스만 잘 보시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의 경우 국제선과 다르게 판매운임이 다양하지 않다보니, 거의 정상운임(Y Class)를 구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단 규정에는 100%이상 적립되는 부킹클래스에서 400포인트를 준다고 되어있으니, 아시아나의 경우 Y / B Class로 국내선을 구매하시면, 구간마일 + 4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답변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답글에 남겨주시면 제가 열심히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ryma 2019.02.26 01:09 신고 edit & del

      자세한 답변 매우 감사드립니다!

      네 저도 무기한 유지할 수 있는 SFC카드의 스얼골드가 괭장히 가치 있는 것 같네요. 일본 이외의 항공사에선 찾아보기 어려운 혜택인 것 같아요.

      아 Experience JAPAN Fare는 웹에서 본 적 있는데 그게 100%였었군요. ㅠㅠ 인제 일본 국내선 마일런도 난이도가 많이 올라가겠네요.

      현 시점에서의 가장 알차게 ANA 프리미엄 포인트 쌓는 방법은 혹시 조언 있으신가요?

    • Favicon of https://discographyofsky.tistory.com 대한만세 2019.02.26 02:49 신고 edit & del

      다만 SFC카드는 일본내에서만 발행하는지라 장기거주계획이 없으신 분들이 하기에는 힘들지도 모릅니다. 그럴바엔 아시아나 평생 다이아몬드플러스를 노리는게 나을지도 모르구요.
      전 아시아나보다 서비스도 좋고, 비행기 타는걸 좋아하다보니 ANA로 하고 있는거일 뿐이구요.

      현 시점에서 알차게 프리미엄포인트 쌓는다면, 개인적으로는 역시 국제선위주로 해야할듯합니다. 국내선으로는 ANA Visit JAPAN 운임을 이용하는것도 좋을듯하구요. 가격이 13,000엔 + 소비세 8%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아직 100% 적립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외국인용 운임이구요.
      국제선루트로는 몇가지 생각해논게 있는데, 한국출발의 경우 「GMP-HND-ISG-HND-ISG-HND-GMP」가 괜찮을 듯 하더군요.
      비즈니스 P Class와 국제선연결 국내선으로 이시가키왕복을 세트로 구입하고, Visit Japan운임으로 이시가키~하네다 왕복을 구입하면, 1박 2일로 12,182PP가 적립되어서 괜찮겠더라구요.
      다만 이틀내내 비행기만 타야하다보니 좀 힘들지도 모르지만.

      다른루트로는 쿠알라룸푸르발권이 가장 좋은데, 저도 재작년•작년에도 이용한 적이 있구요.
      다만, 쿠알라룸푸르까지 가야하는게 문제지만, 에어아시아 특가로 가면 저렴하게 갈 수 있어서, 허들이 많이 높지는 않을 듯 합니다.
      KUL - HND - ISG - HND - KUL 루트가 국제선루트 중에선 가장 프리미엄포인트를 가장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중거리 비즈니스클래스 조차도 허용범위 안이고, 프리미엄이코노미나 이코노미(100% : Y B M Class)는 효율이 일본 국내선보다 더 좋게 나오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효율은 살짝 떨어지지만, 북미여행과 덤으로 KUL - TYO - 미국루트 프리미엄이코노미 루트도 있급니다. 미주 서부보다 동부지역이 단가가 더 좋구요. 시카고 뉴욕 워싱턴 등이 좋겠더라구요.

    • ryma 2019.02.27 01:53 신고 edit & del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네 저도 비행기도 좋아하고 아나도 좋아하고!

      KUL - TYO - 미국 경우는 TYO 스탑오버를 길게 발권 할 수도 있을까요? (3개월?) 콜센터를 통해야겠죠?

      아 그리고 프래티넘 위로 다이아를 유지하시려는 이유는 마일리지 기한 때문인가요? 그리고 아시아나보다 아나를 더 선호하시는 점은 모 특정한 기능이나 노선 아니면 그냥 친절한 서비스와 디테일일까요? 마지막은 그냥 저의 개인적 호기심이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discographyofsky.tistory.com 대한만세 2019.02.27 15:12 신고 edit & del

      KUL - TYO - 미주노선을 예약할 때, 홈페이지에서도 충분히 스탑오버로 발권하실 수 있습니다.
      왕복이 아닌 여러도시를 선택하신 후에 탑승날짜와 각각의 국제선구간을 넣으시면 조회될겁니다. 유효기간은 첫 국제선여정으로 부터 1년으로 알고있어서, 1년동안 길게 잡을 수도 있구요.
      다만, 일본 무비자입국의 경우 90일이기 때문에, 그 전에 나가야하니 너무 길게는 잡으면 안됩니다.
      아니면, 중간에 한국에 다른 항공권으로 들어올 수도 있구요.
      쿠알라룸푸르 출발이어도 한국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시면, 원화결제가 가능할 겁니다.
      저는 해외결제여도 수수료없이 넘어오는데, 다른분들을 보면 해외수수료가 날라온다는거보니 카드회사마다 다른것 같으니 주의하시구요.

      ANA도 JAL도 상위티어들에게는 아낌없이 대우해주는 것 때문에 끌렸습니다. 대한항공이고 아시아나고 영 대우해주는 느낌이 잘 안들구요. 거기에 아시아나의 이미지하락도 한 몫했습니다.
      마일리지기한은 우리나라항공사가 10년으로 긴 편이고, 대다수의 항공사들이 2~3년 정도의 짧습니다. 하지만, ANA는 그만큼 보너스항공권 필요마일리지가 적고, Sky Coin이라는 ANA용 전자화폐로 변환해서 현금대신 사용할 수도 있는 좋은점이 있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247,000円분의 Sky Coin으로 결제해서 비용을 줄이기도 했구요. Sky Coin으로 결제하면 실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한 것과 같이 마일리지와 프리미엄포인트도 얻을 수 있다보니 비용 줄이기엔 더 좋겠더라구요. 거기에, 가장 낮은 등급인 Bronze만 되도 보너스마일로 +40%나 적립해주고, 4월부터는 Platinum 2년이상으로 +100% 적립되구요. 어쩔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느낌이 들더라구요.
      세세한 서비스도 있고, 기내식도 퀄리티가 좋으며, 제일 큰 이유는 처음 할때는 10,800엔짜리로 아시아나보다 저렴하게 대량의 마일리지와 등급유지를 할 수 있을 수 있는거였습니다. 불과 2년만에 못하게 되버렸지만요.

    • ryma 2019.02.28 08:10 신고 edit & del

      ㅎㅎ 그렇군요! 빨리 수행으로 목적 달성을 해야겠습니다. 다이아 유지하시려 마일런 하다보면ㅜ올해 언젠가 마주칠지도 ㅎㅎ

      홈페이지 다도시 구간으로 끊어도 하나의 왕복 페어로 괜찮은 가격으로 잡혀요? 스탑오버만 긴.. 전 아이에 편도 페어로 될까봐...

    • Favicon of https://discographyofsky.tistory.com 대한만세 2019.03.01 21:41 신고 edit & del

      일단 올해 목표도 Diamond이긴 하지만 안돼면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마지노선인 Platinum는 무조건 달성하려고 합니다. 연이 있다면 마주칠지도 모르겠네요. 올해 목표 무사히 달성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다구간발권하여도 운임은 크게 변동이 없습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출발이다보니 환율변동 때문에 살짝 변경되기는 하지만요. TAX에 관해서는 발권일과 24시간이상 스탑오버 여부에 따라 새로 신설된 일본 출국세 1,000엔이 붙을 수도 있지만요. 2번 일본스탑오버하게 되면 2,000엔이 붙게 되구요. 편도발권하면 풀페어 Y Class만 발권되어서 가격이 상상초월을 할겁니다. 국내선이나 LCC하곤 성격이 다르다보니까요.
      궁금하시면 ANA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대충 날짜를 지정해서 조회해보시면 정확히 아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2. 질문자 2018.08.22 14:04 신고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전에 체크인시 앞자리 지정과 관련하여 여쭤보았던 질문자입니다. 블로그 계속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마땅히 어디 물어볼데가 없는 질문을 대한만세님께 드려야 할것 같은데 ㅜ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아시아나 500회 탑승으로 다플 평생을 달성해보려고 몸부림 치고 있는데, 정상적인 일정으로는 10년도 넘게 걸릴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시간이 날 때 아시아나 국내선 ‘그냥 타기’를 해보려 하는데, (일종의 다플 수행이라고 해야할까요?)
    궁금한건, 가끔 김포-광주 딱 할인율 50%인 티켓이 왕복 모두 검색되곤 하던데요, 김포에서 가서 퀵턴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다시 타고 김포로 오는게 가능한가요?? (체크인, 보안검색 등 광주공항 사정상 어떤지 궁금해서요)
    이렇게만 여쭈봐도 무슨 말인지 금방 아실것 같긴 한데, 예를들어 김포 16:00발 광주 16:50착 예정인 oz8707편을 타고 와서, 얼른 밖으로 나온 뒤에 다시 같은 비행기로 돌아가는 광주 17:20발 여객기를 타는 것이 물리적으로든 어떤 절차적, 규정상 등등 가능한건지, 또는 대한만세님께서 해보신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염치 불구하고 방명록을 이렇게 어지럽히게 되었는데, 막바지 더위에 건강하시고, 시간 나실 때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discographyofsky.tistory.com 대한만세 2018.08.23 08:27 신고 edit & del

      아시아나 다이아몬드 플러스를 노리시고 계시는군요.
      500회나 아시아나를 타야 해준다는 건, 주구장창 노예처럼 타라는 것처럼 들리네요.
      평생이라고해도 벽이 너무 높게 느껴지네요.

      50% 할인이면 아마 V Class로 70% 적립해주는 항공권이네요.
      말씀하신 OZ8707로 와서 OZ8708로 돌아가는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렵지않습니다. 편도+편도랑 다를바 없으시까요.
      저도 한국에선 아시아나+대한항공으로, 일본에선 하네다~이시가키에서 타고온 비행기로 다시 돌아가기도 했구요.

      도착하신 후, 일단 밖으로 나오셔서 그대로 2충 출발 보안검사장으로 들어가시면 끝입니다.
      광주공항터미널은 왠만한 작은 버스터미널급 사이즈라서 10분정도면 나갔다 보안검사 받고 에어사이드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전엔 체크인카운터 필수방문이었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에 모바일탑승권도 발급가능하고, 광주에도 KIOSK 기계로 체크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금방 퀵턴 하실 수 있습니다.

      지연같은 경우도 해당 비행기가 김포→광주→김포 순으로 비행하기 때문에, 김포→광주에서 지연이 발생하면 그대로 광주→김포에서도 지연이 발생해서 못타는 불상사도 없으실 겁니다.
      다만 캐빈크루가 왕복모두 같을 확률이 높아서, 아마 살짝 뻘쭘하실 수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을려나 모르겠네요. 이후에도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남겨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질문자 2018.08.23 08:44 신고 edit & del

      아! 역시 잘 알고 계시는군요~ 답변 덕분에 광주공항 사정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00회 탑승 물론 지난한 일이긴 하지만 아시아나는 국내선도 1회로 쳐주니까, 국내선으로만 꼼꼼히 500회 타서 다플 평생 받게 되면 (아시아나가 망하지 않는 이상은) 투입 대비 혜택면에서 괜찮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요.

      아시아나 국내선 전부 철수 혹은 에어부산, 에어서울 이관이 일어나기 전에 수행을 마쳐야 할텐데 걱정이고, 그래서 마음이 더 급해지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discographyofsky.tistory.com 대한만세 2018.08.24 07:44 신고 edit & del

      지금 하는거 봐서는 아시아나도 좀 위태위태하지요. 그래도 모기업이 짱짱한 대기업이기도하고 항공부문은 앞으로 더 수요가 늘어나는 것으로 전망되니, 쉽게 문닫지는 않을지두요.
      다만 국내선을 거의 에어부산에 넘겨버려서, 코드쉐어 에어부산 운항편은 영 가격이 사악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김포~제주는 국내선 주요노선이다 보니 아시아나가 왠만해선 직접 운항하려고 할껍니다.

      힘드시겠지만 앞으로 원하시는 아시아나 다이아몬드플러스를 달성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vorne.tistory.com skarn 2017.06.20 13:19 신고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국내에 SFC 수행을 하시는 분이 있을줄이야 ! 우연히 들어왔는데 즐 잘보고 갑니다.
    전 일본에서 일하고 있고 출장도 잦았어서 거의 회사돈으로 슈퍼플라이어 달성을 했지만 이렇게
    여러가지 루트를 짜며 공부하고 실행하시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이시네요 !
    앞으로도 재밌고 유익한글 잘 부탁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s://discographyofsky.tistory.com 대한만세 2017.07.25 21:26 신고 edit & del

      안녕하세요. skarn님
      늦었지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돈으로 SFC를 달성하셨다니, 부럽다는 말을 드릴수 밖에 없네요.
      일본에 없다보니 SFC카드를 발급하고 싶어도, 발급할 수 없는게 참으로 아쉽더군요.

      재밌고 유익할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이나마 방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im-back.blog.me CHEESE 2016.07.13 01:30 신고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
    광주야경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와서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특히 무등산에서 찍은 야경 중
    금남로와 뒷편 상무지구까지 담아낸 모습.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광주광역시의 풍경 담아주시길 바랍니다 ^^
    자주 놀러올께요 !

    • Favicon of https://discographyofsky.tistory.com 대한만세 2016.07.15 20:44 신고 edit & del

      먼저 제 티스토리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실력인데,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주는 야경을 찍을 곳이 마땅치 않아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간 곳이긴 하지만, 사진 찍기에는 무등산 만한 곳이 없는 듯합니다.
      혹 기회가 되신다면 무등산전망대에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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