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의 무료함과 광주선나들이

 

안녕하세요. 대한만세입니다.

 

 

무사히 2019년도 ANA Platinum도 달성하게 되고, 평범한 일상과 함께 어느덧 다가온 연말 어느날,

계속된 무료함으로 바깥바람을 좀 쐬보러 반쪽날개님을 꼬셔 간단히 기차구경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매번보는 KTX가 아닌 간단히 광주선에서 간간히 보이는 누리로나 잡을 심상으로 포인트로 향합니다.

 

매번 향하는 운남대교 밑 광주선포인트에서 자리를 잡고, 누리로가 보임에 따라 오늘 출사를 시작합니다.

 

 

 

# 1
누리로 #1426 광주(15:01 KST) → 용산(19:47 KST)

 

 

 

# 2

 

 

 

# 3

 

 

 

# 1
무궁화호 #1866 광주(15:14 KST) → 광주송정(15:29 KST)

 

 

 

# 2

 

 

 

# 3

 

 

 

# 4

 

 

간단히 연말심심풀이로 다녀온 광주선이야기였습니다.

호남고속철도 개통이후 광주역으로 들어오던 KTX도 빠져버리고,

한적한 광주선에서 모처럼 짧은 시간에 2대가 지나가다보니,

나름 일본 히타치에서 만든 누리로와 옛 통근열차 CDC를 개조한 무궁화호 RDC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출사는 핑계고 가볍게 커피모임이 원래 목적이었지만요.

 

그럼 오늘도 방문해 주시고, 길디길고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이야기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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